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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에 오른 건 '저 별' 뿐이 아니다. 지난 4월 발매한 싱글 '돌아오지마'와 7월 미니앨범 타이틀곡 'And July'는 차트에 롱런하며 현재까지도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이날 오후 멜론 기준, 차트 1위에 오른 '저 별'을 시작으로 16위 '돌아오지마', 54위 'And July'가 순위에 올랐다. 100위 안에 무려 3곡이나 올리는 선전을 기록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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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앨범, 드라마 OST를 두루 발표한 헤이즈는 올해만 들어 9번째 노래에 이름을 올렸다. 엑소 첸, 그룹 바이브가 함께 부른 '썸타'를 시작으로 바닐라 어쿠스틱과 부른 'Blind Date', 유승우의 '너만이', SBS '질투의 화신' OST곡인 라디의 'Lovesome' 등의 곡에 피처링 래퍼로 참여하는 등 바쁜 한해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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