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MBC 월화특별기획 드라마 '불야성'(극본 한지훈, 연출 이재동, 제작 불야성문화산업전문회사) OST part.1 '길' 음원이 6일 자정 오픈된다.
'길'은 소유 X 브라더수 '모르나봐'를 비롯해 백지영, 벤, 디셈버 등의 곡을 프로듀싱한 박정욱 작곡가의 곡으로, 웅장한 오케스트라 선율이 인상적인 감성 발라드다. '높은 곳에서 세상을 볼거야'라는 가사가 대변하듯 주인공들의 정상을 향한 끝없는 야망과 욕망을 담은 '불야성'의 메인 테마곡이다.
특히 '길'은 다양한 드라마 OST 작업에 참여하며 흥행불패 신화를 써온 '음원킹' 김준수(XIA준수)가 가창자로 참여해 화제를 모은 곡으로, 지난주 '불야성' 본방송을 통해 깜짝 공개된 직후 감미로운 김준수의 목소리에 호평이 쏟아지기도 했다.
'길'은 5일에서 6일로 넘어가는 자정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다양한 가창자들이 참여한 '불야성' OST 시리즈는 이후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불야성'은 잠들지 않는 탐욕의 불빛, 그 빛의 주인이 되려는 이들의 치열한 전쟁을 그린 드라마로 끝이 보이지 않는 부(富)의 꼭대기에 올라서기 위해 권력과 금력의 용광로 속에 뛰어든 세 남녀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지난주 세 주인공 서이경(이요원), 박건우(진구), 이세진(유이)이 맞닥뜨리며 본격적인 스토리 전개에 돌입한 가운데, 인물들 사이의 흥미진진한 관계가 호기심을 자아내며 시청자들의 기대치를 끌어올리고 있다. 방송은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anjee85@sportschosun.com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생애 첫 이달의 투수→'3이닝 7실점' 생애 최악의 피칭...이정후 동료 에이스 왜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