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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는 1차 영입전에서 일리네어 레코즈의 도끼 랩을 완벽히 소화해 내 스위시 가문의 모든 프로듀서가 '올인'하게 만든 바 있다. 이어지는 1대 1 매치 선정과정에서 창조는 상대로 핫칙스팀의 오현민을 지목하며 동갑내기 간 대결을 성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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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는 "우리 둘 다 랩 스타일이 '트랩'이라서 같이 좋은 무대를 만들고 싶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이기려고 뽑았다. (오현민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줄 것"이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에 오현민 역시 "난 이겼을 때가 좋은 경험이더라. 서바이벌 강자의 저력을 보여주겠다"고 응수하며 대결의 긴장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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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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