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선 5회 방송에서는 과거 애틋한 첫사랑의 감정을 나눴던 이경과 건우가 왜 헤어질 수밖에 없었는지, 그리고 이경은 왜 피도 눈물도 없는 괴물이 될 수밖에 없었는지 그 이유가 밝혀지면서 드라마의 쫄깃한 재미와 함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장태준은 두 사람을 바라보며 "이제부터 너희들이 내 좌청룡, 우백호가 되어달라"고 말했고, 이에 이경은 "양보는 어렵겠다"고 말하며 건우와 대립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제부터 진짜 싸움이 시작될거야. 상대는 장태준 그리고 박건우"라고 말하는 이경의 내레이션이 더해져 긴장감을 높였다. 그리고 경찰서에 간 세진의 모습과 함께 "너하고 내 싸움이야. 그 아인 건드리지 마"라고 단호하게 말하는 이경의 모습과 "하나씩 처리하죠. 중요한 순서대로"라고 말하며 무언가를 결심한 듯 냉랭하고 서늘한 눈빛을 띄어 6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불야성' 제작관계자는 "이요원이 유이에게 진구를 향한 위험한 거래를 제안을 하는 오늘 6회 방송으로 이들 사이의 미묘한 관계변화가 시작할 것. 욕망으로 시작된 치명적 워맨스의 방향이 어디로 향할지 많은 기대부탁드린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