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서이경은 박건우와 12년 만에 재회했다. 건우는 반가워하며 과거 추억에 대해 언급하려 했지만 이경은 "이래서 연락 안했다. 고리타분한 추억 까먹기 취미 없다"며 냉랭하게 대했다.
Advertisement
이에 이경은 과거 건우의 노래가 담긴 CD를 들고 와 "이게 네 꿈이라고 했다. 그런데 넌 포기했지. 자기 꿈 하나도 지키지 못한 네가 날 멈추게 한다고? 너한테 꺾일 거면 여기까지 오지도 못했어. 건우야. 넌 이 싸움 못 이겨. 괴물은 인간한테 질 수가 없거든"이라 말하며 팽팽히 대립했다.
Advertisement
이경의 아버지 서봉수(최일화 분)는 박건우가 자신을 배신한 친구 박무일(정한용 분)의 아들이란 사실을 알고 두 사람을 갈라놓기 위해 계략을 꾸몄다.
Advertisement
이날 이요원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욕망의 결정체가 된 서이경을 완벽히 구현해내며 예측할 수 없는 극강의 재미와 긴장감을 선사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