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추운 겨울에는 이것저것 아무거나 껴입기 마련이죠. 하지만 오늘부터는 제대로된 아이템을 스타일리시하게 매치해보기로 해요!
최근 유행인 슬립 원피스와 레이어드하는 유니크한 블라우스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죠. 작은 변화로도 그날의 룩을 멋지게 만들 수 있답니다. 스타패션을 찾아주는 어플리케이션 셀럽스픽에서 인기였던 레이어드 블라우스 패션을 선보인 스타들을 소개합니다!
공효진은 탈부착 가능한 러플 칼라가 포인트인 셔츠를 선택했습니다. 트렌디한 긴 소매와 커프스가 엣지있으며, 러플 칼라와 함께 착용하면 보다 소녀스럽게, 러플 칼라를 분리하면 보다 시크하게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죠. 로브로브서울 제품.
화사하고 유니크한 패턴이 매력적인 유인나의 블라우스! 소매 러플 디테일과 하늘하늘한 소재 또한 여성스러움을 자아냅니다. 슬립 드레스와 매치해도 좋고 스키니진과도 무척이나 잘 어울릴거예요. 더쿠플스 제품.
손나은은 V라인의 프릴 장식과 체크패턴이 돋보이는 옐로우 체크 프릴 블라우스를 매치했습니다. 드롭숄더 퍼프 소매로 유니크하고 볼륨감있는 소매 라인을 연출하네요. 뒤가 트여있는 백오픈 스타일로 레이어드로도 연출 가능한 디자인입니다. 톡톡한 면 소재를 사용하여 따뜻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럭키슈에뜨 제품.
yangjiy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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