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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라미란은 동료배우들과 '막영애15'의 촬영에 앞서 리허설을 하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으로 유쾌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극중 윤서현, 이수민과는 톰과 제리 같은 앙숙케미를 선보이고 있지만, 실제로는 얼굴만 봐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다정한 사이임을 드러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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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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