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의 라미란이 웃음꽃 만발한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라미란은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이하 막영애15)에서 직장생활과 가사 노동을 병행하는 '라미란' 역을 맡아, 낙원사 식구들과 티격태격하는 동료애와 워킹맘의 애환 통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내며 활약하고 있다. 이 가운데,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에서 라미란은 동료배우들과 '막영애15'의 촬영에 앞서 리허설을 하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으로 유쾌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극중 윤서현, 이수민과는 톰과 제리 같은 앙숙케미를 선보이고 있지만, 실제로는 얼굴만 봐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다정한 사이임을 드러낸 것.
또한, 그녀 특유의 밝고 쾌활한 성격을 대변하 듯 김현숙과 이승준, 정수환과도 웃음꽃을 활짝 피워 시선을 모았다. 이처럼, 라미란은 주변을 환하게 밝히는 매력으로 함께 촬영하는 배우들과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만들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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