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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레전드 멘토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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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만9530건의 조회수를 기록한 이번 이벤트에 선정된 두 팀의 농구동호회 40여명은 지난 4일 김포생활체육관에서 약 7시간 동안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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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우지원과 김훈이 감독으로 나선 양팀의 친선경기에서는 프로농구에서나 볼 수 있는 음향효과와 전광판 시설은 물론, 정식 심판의 매끄러운 경기 운영으로 이벤트에 참여한 동호회 회원들에게 더욱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7분씩 4쿼터로 진행된 이번 경기에서는 양팀의 치열한 공방전 끝에 스냅팀이 46대42로 4점차의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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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팀 모두 잊지 못할 추억 가져가
한편, 이번 이벤트를 마련한 케이토토 관계자는 "적극적인 자세로 멘토링 서비스에 임한 동호회 선수들의 열정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더욱 유익하고 재미있는 이벤트로 국내 생활체육의 발전은 물론 동호인들의 저변 확대를 위해 꾸준히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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