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시스 산체스(아스널)까지 중국 슈퍼리그 팀들의 표적이 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7일(한국시각) '중국 슈퍼리그 구단 위임장을 받은 한 에이전트가 산체스에게 주급 40만파운드(약 6억원)의 이적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산체스는 현재 아스널에서 13만파운드(약 1억9000만원)의 주급을 받고 있다. 아스널과의 계약은 오는 2018년 6월 만료될 예정이다. 산체스 영입을 원하는 구단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칠레 출신인 산체스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11골을 기록하며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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