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완영 새누리당 의원은 고영태씨에게 "최순실을 좋아하냐"고 직설적인 질문을 던졌다. 고씨는 즉시 "아니오"라고 답했다. 고씨는 "2년 전 부터 좀 모욕적인 말을 했고, 직원들을 사람취급 안하는 행위 때문"이라고 증언했다. 2014년말에서 2015년 초, 모 언론을 찾아가 제보한 상황도 공개했다. 고씨는 "제가 대통령 옷을 할때 순방일정표라든지 그때 차은택이 했던 트루코리아 자료, CCTV 자료 등 많은 자료를 가져갔다"고 밝혔다. "(가져간 자료들이) 바로 보도 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보도를 희망하는 측면에서 가져갔다. 보도가 되지 않았다. 확실한 팩트가 없어서 보도하지 않았고 보도하게 되면 제가 위험해질 수 있다는 말을 하면서 시기를 기다리자고 했다. 그래서 보도 안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황영철 새누리당 의원은 고씨에게 "대통령이 빌로밀로 가방을 들고 다녔다. 어떻게 전달했냐"고 질의했다. 고씨는 "최순실이 와서 하나둘씩 가져갔다. 그때그때 실비만 받았다"고 했다. 가격을 묻자 고씨는 "싯가를 매긴 적이 없어서 대충 50만~60만원 정도 했다"고 답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