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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는 도시적이고 로맨틱한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대한민국 대표 스타 현빈과 '럭키'로 코믹 연기의 진수를 선보인 대세 배우 유해진의 첫 번째 만남으로 색다른 시너지를 예고한다. 생애 첫 액션 연기에 도전, 이전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남성적이고 강렬한 매력을 선보일 배우 현빈과 소탈하면서도 사람 냄새 나는 형사로 돌아온 배우 유해진의 극과 극 상반된 매력은 적재적소에 웃음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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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적인 매력 속 뜨거운 인간미를 지닌 북한형사를 완벽 소화한 현빈과 특유의 맛깔 나는 연기로 능청스러운 남한형사를 생동감 있게 완성해 낸 유해진의 연기 앙상블은 극에 풍성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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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임수정, 한지민 등 최고의 여배우들과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배우 현빈과 조승우, 강동원, 유아인, 김윤석까지 남자 배우들과 남다른 케미를 보여준 유해진의 첫 만남은 아무도 예상치 못한 환상적 브로맨스로 2017년 새해를 뜨겁게 달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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