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0년 연재 신화를 쓴 원작을 기반으로 하는 탄탄한 핵꿀잼 스토리, 역대급 캐릭터들, 신선하고 개성 넘치는 연출력, 주인공 '조석' 역을 맡아 대 활약을 펼치는 이광수까지 무한 시너지를 일으키며 호평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이런 '마음의 소리'에 없는 세 가지가 있다.
Advertisement
'마음의 소리'의 역대급 기록들은 그 흔한 아이돌 멤버 하나 없이 이뤄낸 결과들이라는 점에서 더욱 시선을 모은다. 두터운 팬층을 구성하고 있는 아이돌 스타 없이 오직 작품의 퀄리티만으로 보여준 성과인 것. 또한, 채널 구독자 수도 11만(12월7일 기준)을 돌파하며 연속으로 구독하는 네티즌들까지 많음을 입증하고 있다.
Advertisement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에는 원작의 개성 강한 캐릭터와 특유의 정서가 숨어든 웃음 포인트가 잘 살아나있다. 이는 등장인물들의 탄탄한 연기력이 뒷받침되기 때문이다. 웹툰을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과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보는 이들에게 웃음과 힐링을 선사한다.
Advertisement
셋째. '평범함'이란 찾을 수 없다.
이런 '마음의 소리'가 오는 9일(금) 공중파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웹툰, 웹드라마에서 보여준 무서운 기세에 이어 공중파 방송에서까지 3연타 성공을 할 수 있을지 주목이 되고 있다.
한편, '마음의 소리'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무려 10년간 인기리에 연재중인 동명의 웹툰을 기반으로 KBS 예능국, 포털 사이트 네이버, 판권을 소유한 공동 제작사 크로스픽쳐스(주)가 의기투합해서 만든 작품. 기존 포털 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와 중국 소후닷컴을 통해 공개된 10개의 에피소드에, 공중파 버전이 추가되어 오는 12월 9일(금)부터 11시 10분 KBS 2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