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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득 선생'이라는 애칭을 있을 만큼 깔끔한 성격의 이성미는 "오늘 월동준비를 해야겠다"고 말하며 청소준비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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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는 "바람을 막기 위해 에어캡을 붙이는 것도 나만의 노하우가 있다"며 에어캡을 활용해 난방비 절약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칫솔을 활용해 의류의 보풀을 제거하는 기술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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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의 손쉽고 기상천외한 살림 비법은 8일 밤 11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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