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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LD(경성척추내시경)는 척추관협착증을 치료하는 시술로 6mm의 최소 절개와 국소마취로 시술하여 시술 후 다음날 퇴원 가능하며, 내시경을 통해 병변 부위를 확인하면서 시술하고 정상 척추 구조물을 유지하며 협착 병변이 있는 최소 부위만 치료하므로 근육의 손상이 없어 시술 후 바로 걸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시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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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0일부터 27일까지는 인도 전문의 Saidileep Viswanadha씨가 내시경과 레이저를 이용한 시술 SELD, PSLD, PELD 등 다양한 척추시술법에 대해 연수를 받았다. 그는 인도 척추 환자들을 위해 꾸준히 교류하며 이 시술법들을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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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원장은 "국내·외 척추 전문의들간의 꾸준한 최신 의료기술을 공유하고, 척추 치료법에 대한 각자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다 보면 환자들이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는 더욱 발전된 의료기술이 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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