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푸른바다의전설' 전지현이 이민호의 고백에 "너 나한테 항복한 거냐"고 되물었다.
7일 '푸른바다의전설'에서 허준재(이민호)는 스키장 설원에 누운 채 "사랑해"라고 고백했다.
이에 심청(전지현)은 "그럼 너 내 꺼야? 나한테 항복한 거야?"라고 답했다.
이어 심청은 "내가 뭐라 해도 내말 다 믿을 거야? 사랑한다며, 사랑은 그런 거랬는데"라고 덧붙였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허준재는 당황을 금치 못했다.
허준재는 "내가 널 사랑한단 뜻이 아니라, 사랑해란 말을 해보란 거였어. 확인할 게 있어서"라고 말했다. 이에 심청은 거침없이 "사랑해"라고 답해 허준재를 더욱 놀라게 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현진이 형 200승 만들자’ 한마음이었는데...불펜 제구 난조에 무너진 한화, KT에 끝내기 역전패 [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