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I코리아는 글로벌 담배 브랜드 메비우스에 감성적인 맛을 강화하고 공기중의 담배 냄새를 줄여주는 'LSS(Less Smoke Smell)' 기술이 접목된 메비우스 LSS V5를 세계 처음 국내에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메비우스 LSS V5는 고유의 시그니처 블렌딩을 통해 기존 메비우스보다 부드러운 맛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는 흡연자들에게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패키지 디자인 역시 한국 소비자의 취향에 맞춰 LSS 2세대 팩 디자인을 채택하고, 화이트 바탕에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오렌지와 바닐라 색상을 적용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메비우스 LSS V5'는 타르 5㎎, 니코틴 0.4㎎이며, 7일부터 전국의 모든 담배 소매점, 편의점 등에서 4500원에 판매된다.
한편, 메비우스는 완벽하게 부드러운 맛을 제공하기 위해 미주, 아프리카, 유럽에서 선별된 최상의 담뱃잎을 사용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