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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은 상반기 최고 인기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똑똑하고 당찬 군의관 윤 중위를 연기해 특전사 소속 부사관 서대영(진구 분)과의 애틋한 러브스토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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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0주년을 맞은 '2016 KBS 연기대상'은 오는 31일 밤 9시 15분부터 KBS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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