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프로젝트는 'One K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1985년 발매된 '위 아 더 월드'(We Are The Wordl)가 전 세계에 아프리카 기근에 대해 알리고 희망을 전달했던 것처럼, 노래를 통해 그와 같은 메시지를 알리기 위함이다. '위 아 더 월드'는 마이클 잭슨과 라이오넬 리치 등 당대 팝스타들이 불러 전세계에 공감을 일으켰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번 프로젝트의 총괄 프로듀서인 지미 잼·테리 루이스 콤비는 "현재 대한민국의 여러 불안한 상황은 단지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남북한의 평화와 안전은 전 세계의 평화와도 직결되어 있기에 더 이상 미룰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전세계 많은 청년들이 다양한 SNS매체를 통해 본 캠페인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Advertisement
피보 브라이슨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의 주제가 '뷰티 앤 더 비스트'(Beauty and the Beast)와 '알라딘'의 주제가 '어 홀 뉴 월드'(A Whole New World)를 불러 널리 이름을 알렸다.
신곡의 마케팅 및 글로벌 유통은 영국 음반회사인 메트로폴리스 스튜디오가 담당한다. 조직위는 내년 3월 필리핀 콘서트를 시작으로 미국·중국·일본 등 10개국에서 한반도 통일을 주제로 한 'One K 콘서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One K 글로벌 캠페인'은 국내외 737여 개 시민단체가 모여 추진 중이다. 'One Korea Serving The World'란 슬로건 아래 '인간 존엄 실현' '세계평화 실현' '인류번영 기여'라는 3가지 비전을 가지고 운영된다.
hero1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