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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세븐틴은 마마 시상식에 참가한 소감으로 "신기했고 너무 행복했다. 모든 무대를 열심히 준비 했는데 퍼포먼스 상을 주셔서 벅차올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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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세븐틴은 지코에게 "항상 존경하는 선배님이 언급해주셔서 감사하고 다음에는 저희가 꼭 직접 감사드리겠다"는 영상편지를 남겼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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