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유선은 하얀 눈을 맞으며 예쁜 반달 눈을 하고, 입가에 웃음을 가득 머금은 청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여기에 유선의 러블리 미소는 보기만 해도 행복이 전달 되는 듯한 무공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Advertisement
특히 유선은 신재순 역을 통해 늘 안타깝고 슬픈 모습을 보여 주었던 터라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환한 미소에 담긴 행복한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해, 이번 주 방송에서 보여줄 재순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게 하는 것.
Advertisement
유선이 출연하는 '우리 갑순이'는 토요 드라마로 편성 이동하면서 시청률 상승에 본격 탄력을 받았다. 여기에 유선의 오열 연기가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해 드라마의 엔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