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문성곤이 터졌다."
안양 KGC 김승기 감독이 완벽한 승리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KGC는 1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 나이츠전에서 경기 초반부터 상대를 압도하며 96대70으로 완승했다. 문성곤이 3점슛 3개 포함 17득점을 기록하는 등 공-수에서 맹활약했다.
김 감독은 경기 후 "수비를 선수들이 잘 이해해줘서, 그게 완벽하게 나와 좋은 경기를 해주고 있다. 그리고 드디어 문성곤이 터졌다. 그러니 게임이 잘된 것 같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삼성-오리온-동부-SK 험난했던 4연전을 3승1패로 마무리한 것에 대해 "우리가 가진 걸 보여준 결과인 것 같다. 결국 문성곤과 한희원쪽에서 경기가 풀려야 우리 경기가 풀릴 수 있다. 이 선수들이 잘해줘 좋은 결과가 나왔다. 두 사람이 자신감을 찾은 게 고무적"이라고 설명했다.
잠실학생=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