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김하늘이 아기때 사진부터 가족사진까지 공개했다.
김하늘은 11일 방송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어린 시절 사진을 대방출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에 갸름한 얼굴이 지금과 똑같은 모습. 모태미녀의 위엄을 보여줬다.
특히 아버지와 동생과 찍은 가족 사진에서는 '우월한 유전자'를 드러냈다. 서글서글 시원한 인상의 가족은 붕어빵 같은 닮은꼴로 눈길을 잡았다.
리포터는 "오히려 19세 때 데뷔 때 보다 지금이 더 어려보인다. 특히나 요새 더 물오른 미모의 비결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김하늘은 "사랑을 먹어서"라고 말해 신혼의 깨소금 냄새를 풍겼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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