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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12월, 결혼 3년 만에 쌍둥이 딸의 아빠가 된 정형돈은 그동안 한번도 방송에서 딸들을 공개한 적이 없다. 하지만,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정형돈이 잘 알려지지 않은 '비공식 딸바보'라는 사실이 공공연하게 알려져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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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마지막 날 아침에는 카메라가 돌아가는 와중에 딸들과 통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정형돈이 방송을 통해 딸들과의 통화를 공개한 것도 처음 있는 일이다. 당시 정형돈은 며칠간 떨어져있던 가족과의 애틋함 때문에 영상통화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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