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크리스탈 팰리스는 지난달 27일 스완지시티전에서 4대5로 분패를 당하면서 리그 6연패 늪에 빠졌다. 크리스탈 팰리스 팬들은 앨런 파듀 감독 퇴진을 외쳤다. 당시 파듀 감독은 이청용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가 팬들로부터 역풍까지 맞은 상황이었다.
Advertisement
이날 경기 초반 크리스탈 팰리스는 헐시티의 공세게 고전을 면치 못했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전반 26분만에 실점을 하며 끌려갔다. 헐시티가 페널티킥을 얻었고, 키커로 나선 스노드그라스가 오른발로 득점을 올렸다. 크리스탈 팰리스가 0-1로 주도권을 내줬다.
Advertisement
이어진 후반, 크리스탈 팰리스가 고삐를 다잡았다. 결실을 했다. 후반 6분 페널티킥을 얻었다. 벤테케가 침착하게 오른발 슈팅으로 헐시티 골망을 흔들었다. 크리스탈 팰리스가 1-1 동점을 만들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미소가 오래가 가지는 못했다. 불과 2분 뒤 동점골을 헌납했다. 헐시티의 디오만데가 문전 정면에서 때린 오른발 슈팅이 크리스탈 팰리스 골문 왼쪽 아래에 꽂혔다. 승부는 2-2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어 후반 32분 헐시티 리버모어에게 역전골까지 내주면서 2-3으로 뒤집혔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