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들은 공연을 통해 선보일 '음악'에 가장 많은 공을 들였다. 오케스트라가 공연 내내 웅장한 사운드로 SG워너비와 합을 맞췄으며, 멤버 이석훈은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기도 했다. 또한
Advertisement
멤버 김용준은 앨범 명이자 콘서트 명인 '아워데이즈'를 언급하며 "오늘 오신 분들 각자, 마음 속에 좋은 추억을 안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콘서트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김진호는 "우리의 날들이라는 콘서트 명처럼 노래를 놓지 않았던 시간들을 함께 나누고 싶다. 그리움, 그리고 새로움으로 오늘 공연을 꽉 채울 것"이라고 공연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공연을 마무리하며 SG워너비는 공연장을 찾아준 팬들은 물론 스태프들, 오케스트라, 밴드 세션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양일 2회, 총 5천 관객과 함께한 SG워너비는 추운 연말,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오로지 음악만으로 속이 꽉 찬 공연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