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국내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가 결성 18주년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신지는 11일 자신의 SNS에 "18주년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저희 코요태가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오랜 시간동안 함께 해주시고 늘 응원해주시고 이뻐해주시고 사랑주시고. 그 어떤 말로도 다 표현이 안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신지는 "늘 그래왔던 것처럼 멈추지 않고 계속 여러분 곁에 있을 수 있도록 지금보다 더 노력할게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코요태는 지난 1998년 '순정'으로 첫 걸음을 내딛은 이래 지난 9일로 결성 18주년을 맞이했다. '실연', '만남', '패션' 등 많은 노래를 히트하며 인기를 얻었다. 지난해에는 또 다른 혼성 그룹 쿨과 함께 '쿨요태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코요태는 지난 4일 신곡 '빙빙'을 발표하고 활동중이다. '빙빙'은 작곡가 주영훈과 코요태가 12년만에 의기투합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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