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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괌 여행 첫날 저녁식사에서 사전 답사를 다녀온 장호일에게 맞춤 여행지를 추천받았던 청춘들. 장호일은 치와와 커플에게 괌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자연풀장을 데이트 코스로 강력 추천했고, 두 사람은 이른 아침 다정한 모습으로 둘 만의 산책을 나섰다. 전망대에 오르기 위해 험난한 비탈길을 거쳐 가야하는 상황에 김국진은 강수지에게 먼저 손을 뻗어 잡아주는 모습으로 달달함을 과시했다. 이후 푸른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벤치에 도착하자, 김국진은 아름다운 배경은 뒷전이고 사랑하는 여자친구 강수지의 모습을 담기 위해 쉴 새 없이 셔터를 눌러 '국민 사랑꾼' 다운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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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돌아오는 길에서도 김국진의 다정함은 빛을 발했다. 높은 난간에서 내려오지 못하는 강수지를 위해 어깨와 무릎을 내어주며 인간 계단을 자처한 것. 그의 다정다감하고 섬세한 면모에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 모두 감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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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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