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결혼 후 첫 방송활동에 나선다.
나르샤는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KBS JOY의 신규 예능 드라마 '연애를 부탁해'에서 '나 언니' 역을 맡았다.
첫 회에서는 나 언니(나르샤)가 연애를 통해 상처받은 사람들의 복수 의뢰를 받아 직접 대리 복수에 나서는 장면이 그려진다. 특히 나 언니는 특유의 찰진 육두문자(?)를 선보이며 보는 이로 하여금 통쾌하고 짜릿한 쾌감을 안겨주는 센 언니 캐릭터.
나르샤는 "드라마를 통해 공감을 많이 할 수 있고 연애를 하고 계신 분들이나 연애를 통해 상처받으신 분들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촬영했고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연애를 부탁해'는 심지호가 주연을 맡은 가상의 목소리가 연인들의 사랑을 이어주는 '러브 보이스'와 나르샤 주연의 '나 언니'가 대리로 이별을 전달하는 '막장 연애 종결 서비스'의 2개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오는 14일 밤 11시 10분 첫 방송.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3.[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팔로워 1910만명→인생역전' 보지냐의 도전은 아름다웠다…메시를 탈락 공포로 몰아넣은 카보베르데를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