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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6'는 11월 20일 첫방송 이후 4회만에 이 같은 기록을 세운 것으로 같은 날 방송된 전 채널 예능 프로그램을 통틀어 본방 시청자 수가 200만 명을 넘은 프로그램은 'K팝스타6'가 유일하다. 동 시간대 KBS2 '개그콘서트'는 130만을, 또 다른 음악 예능 프로그램인 MBC '복면가왕'도 136만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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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방송에는 JYP 전 연습생 김혜림, 화제의 연습생 김소희, 프로가수 출신 전민주 등이 뭉친 연습생 조와 유지니, 이가영, 김도연 등 실력파 참가자들이 모여있는 감성 보컬 조의 2라운드 무대가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화제성은 본 방송에 그치지 않았다. 방송이 끝난 뒤 무대 영상에 대한 다시 보기 클립 뷰도 폭발적인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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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는 18일 방송될 'K팝스타6'에서는 한별, 이가도, 김종섭 등 성인 참가자들을 위협하는 실력의 어린 '루키' 참가자들의 무대가 이어질 것으로 예고돼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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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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