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이범수의 아들 다을이가 귀요미 매력을 발산했다.
이범수의 아내 이윤지는 13일 자신의 SNS에 "다을이는 펌시술 중, 파마약 냄새에 헤롱헤롱"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다을이는 포근한 표정으로 단잠에 빠져있다. 머리에 휘감긴 헤어롤은 다을이의 잠을 방해하지 못했다. 품에 인형을 꼭 껴안은 모습이 평소 씩씩하고 의젓한 '엉아'답지 않은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
다을이는 아빠 이범수와 함께 KBS '슈퍼맨이돌아왔다'에 출연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