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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프리메라리가의 강호다.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와 리그를 삼분했다. 하지만 최근 흔들리고 있다. 지난달 6일 레알 소시아드에 0대2로 패한 뒤 레알 마드리드에도 0대3으로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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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전반 28분만에 비야레알에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수비진의 패스 미스가 뼈 아팠다. 비야레알의 트리게로스가 아크 정면에서 슈팅을 때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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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가메이로와 그리즈만을 앞세워 골을 노렸다. 하지만 소득이 없었다. 후반 추가시간 소리아노에게 막판 실점까지 허용해 0대3으로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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