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방송인 김성주가 "요즘 부쩍 건강에 관심이 많아졌다"고 밝혔다.
김성주는 13일 오전 11시 서울 상암 MBC에서 진행된 MBC '닥터고' 간담회에서 "올해 부쩍 건강에 관심이 많아졌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원래 추석특집으로 방송 했었는데 정규로 인사드리게 됐다. 저도 많이 알 수 있는,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인거 같다"라며 "시청자를 대신해서 궁금증을 풀어낼 수 있을 것 같다.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닥터고'는 넘쳐나는 가짜 의학정보 사이에서 우리가 진짜 알아야 할 의학정보를 제시하는 정통 의학프로그램. 김성주와 서장훈이 MC를 맡았다.
오는 15일 오후 11시10분 첫 방송된다. 첫 회에서는 올해 뜨거운 열풍이었던 '고지방 저탄수화물 다이어트'의 진실을 다룬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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