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윤손하가 절친한 동생 유민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윤손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고…짧은 시간에 이 얘기 저 얘기로 뒤죽박죽. 촬영이 끝나고서야 정작 하고 싶은 얘기들을 못 한듯한 아쉬움도 있었지만, 따뜻하고 즐겁게 봐주세요. 예쁜 동생 유민이와 함께여서 즐거웠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최근 tvN '현장토크쇼 택시' 녹화에 게스트로 함께 출연한 윤손하와 유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변함없이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두 사람은 서로의 이름을 손으로 가리키며 다정한 사이를 뽐냈다.
또 윤손하는 유민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며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두 사람은 각자 크리스마스트리와 산타 모자 머리띠를 착용한 채 밝은 미소와 함께 브이(V)를 그리는 등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과 함께 윤손하는 "사랑스러운 유민이와 미리 크리스마스. 소소하게 크리스마스 분위기 내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다. 한국어 일본어 짬뽕으로… 그래도 대화가 되니 우정에는 국경이 없는 듯. 소중한 친구와 추억"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되는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윤손하와 유민이 출연한다. 이들은 한·일 양국에 진출한 1세대 외국인 스타로, 왕성하게 활동했던 전성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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