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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논란은 계속됐다. 이에 휴즈 감독은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강팀을 상대할 때마다 이런 마녀 사냥이 나타난다. 바로 SNS때문"이라고 했다. "우리는 SNS상에서 아스널만큼 많은 팬을 보유하지 못하고 있다. 공정하지 못하다"고 짚은 그는 "때로는 이런 논란들이 징계 결과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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