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리니지2 레볼루션'은 지난해 개발 사실을 알렸고 엔씨소프트와 넷마블게임즈의 협업으로 관심을 모은 신작 타이틀이다. 이후 올해 2월 플레이영상을 통해 콘텐츠를 하나하나 공개한 가운데, 8월 미디어와 유저를 대상으로 한 공식 행사를 연달아 개최했다.
Advertisement
무엇보다 '리니지2 레볼루션'은 리니지2 IP와 넷마블게임즈의 만남 자체로 화제가 됐다. 리니지2는 이미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인정받은 대한민국 대표 MMORPG이며 넷마블게임즈는 몬스터길들이기, 세븐나이츠, 레이븐 등으로 모바일 RPG 시장에서 게임 개발과 서비스 능력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특히 시장에 자리 잡은 모바일 MMORPG와 다른 양상의 한국형 MMORPG를 선보일 것이란 기대감이 크다. 많은 유저들은 이미 양질의 모바일 MMORPG를 즐기고 있지만 대다수가 중국 시장에서 만들어진 게임이고 한국 유저들에게 최적화된 게임은 만나기 힘들었다. 하지만 '리니지2 레볼루션'은 국내 유저들에게 최적화된 게임성과 고품질로 구현된 리니지2 세계로 무장하면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이고 있다.
이러한 이유들로 업계 관계자들 역시 '리니지2 레볼루션'의 향후 추세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과도한 관심과 지나친 기대로 인해 게임이 다소 실망스러울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지만 이미 게임의 출시 전부터 형성된 팬덤과 사전등록 인원 등으로 게임의 흥행 자체가 보장된 것이나 다름없어 업계는 큰 변화를 겪을 것이 분명하다는게 공통된 입장이다.
여러모로 시선이 집중된 '리니지2 레볼루션'은 이제 유저들의 선택만 남겨놓고 있다. 넷마블게임즈는 마지막까지 게임의 세부사항을 확인하며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이미 많은 유저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게임의 성패여부는 전적으로 서비스 역량과 유저들의 반응에 달렸다.
넷마블게임즈는 리니지2 고유의 느낌을 살리고 레볼루션만의 독특한 콘텐츠로 유저들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 게임의 핵심 시스템은 대규모 전투 콘텐츠로, 넷마블게임즈의 개발력으로 완성한 공성전과 요새전 같은 주요 후반 콘텐츠를 통해 게임의 묘미를 더하면서 유저들을 끌어당기고 유지시키겠다는 목표다.
과연 '리니지2 레볼루션'이 등장 직후 큰 성과를 가져가면서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 새바람을 몰고 올 수 있을지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게임인사이트 김지만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