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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맥스 바탄의 캐릭터 포스터는 수트를 깔끔히 차려입은 맥스의 모습이 극중 냉철한 정보국 장교의 면모를 드러내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반면 사랑하는 아내 마리안을 스파이로 의심해야만 하는 그의 심리적 갈등을 드러내듯 흔들리는 그의 눈빛은 더욱 캐릭터에 몰입하게 만들고 여기에 '위험한 사랑에 빠진 남자'라는 카피는 그가 사랑한 아내 마리안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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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 겨울 역대급 비주얼 커플의 탄생을 알리는 브래드 피트와 마리옹 꼬띠아르의 매혹적인 비주얼은 보는 순간 숨을 멎게 만들며 눈을 뗄 수 없는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해 영화 <얼라이드>에서 보여줄 역대급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한다. 특히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은 "로맨스 영화를 찍을 때 감독의 가장 큰 바람은 남녀배우의 케미인데, 브래드와 마리옹은 처음부터 완벽한 케미를 보여줬다. 두 사람이 카메라에 잡힌 모습만으로도 그림이었다. 그리고 연기에 돌입하는 순간 우리가 원하는 감정 연기가 나왔다. 두 배우의 케미는 정말 행운이었다"고 전해 역대급 비주얼로 강렬한 케미스트리를 선사할 브래드 피트와 마리옹 꼬띠아르의 연기에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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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장 강렬한 카타르시스와 여운을 선사할 드라마 <얼라이드>는 2017년 1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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