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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전원책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이전 펴낸 자신의 책을 거론하며, "그 책 380페이지에 오늘의 사태를 다 적어놨었다"라고 일찍부터 빛났던 자신의 예지력을 자화자찬했다. 이어서 전원책은 자신이 2016년 상반기 출간한 책에 '통치자와 사적 인연', '공적 이익을 사적 이익으로', '국가의 의사결정 구조에 개입' 등이 적혀있다고 밝혀 현장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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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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