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물산㈜의 프리미엄 베딩 전문 브랜드 '소프라움'이 오는 15일부터 좋은 구스 이불 고르기 캠페인 '구스 이불, 속지 말고 속을 보세요(구스속속)'를 진행한다.
구스 이불 시장은 2009년부터 연 평균 34% 성장률을 보이며, 2014년에는 630억원까지 성장했다. '구스속속' 캠페인은 시장 규모와 소비자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구스 이불을 구매할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정보에 대해 소비자들의 쉬운 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소프라움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구스 이불의 유럽 표기 기준(EN)과 한국 표기 기준(KS)의 차이를 비롯해 구스 이불 선택 시 알아야 하는 사항들을 지속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먼저 오는 30일까지 구스 이불 고르기와 관련된 OX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는 소프라움 공식 페이스북에서 가능하며, 참여자 중 10명을 추첨해 구스 솜털 90%의 프라우덴 구스카프 오리진(5명)과 굿숄(5명)을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오는 22일부터는 소프라움 전국 매장에서 정상 제품 4종(로얄95, 럭스90, 세인트90, 노블90)에 한해 제품의 시험 성적서와 원산지 증명서를 QR코드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해당 제품의 실제 솜털 함량, 필파워, 원산지 등의 정보를 꼼꼼히 확인해 구매할 수 있다.
소프라움 유광곤 부문장은 "구스 이불은 일반 침구에 비해 고가격대에 속하는 만큼, 정확한 정보와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구매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소프라움은 프리미엄 구스 침구를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브랜드인만큼, 업계 리더로서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생애 첫 이달의 투수→'3이닝 7실점' 생애 최악의 피칭...이정후 동료 에이스 왜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