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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는 네마냐 비디치가 차지했다. 맨유 소속으로 211경기에 나와 149승을 챙겼다. 5위와 6위는 첼시 소속으로 나온 미하엘 발락과 히카르두 카르발류였다. 그 뒤를 하비 가르시아(맨시티) 에두(아스널) 파트리스 에브라(맨유) 은골로 캉테(레스터, 첼시)가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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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미러 분석 최고 승률 선수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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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파울로 페레이라 (첼시) - 72.3% (141경기 102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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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네마냐 비디치 (맨유) - 70.6% (211경기 149승)
6. 히카르두 카르발류 (첼시) - 70.4% (135경기 95승)
7. 하비 가르시아 (맨시티) - 69.8% (53경기 37승)
8. 에두 (아스날) - 69.6% (79경기 55승)
9. 파트리스 에브라 (맨유) - 68.1% (273경기 186승)
10. 은골로 캉테 (레스터,첼시) - 67.9% (53경기 36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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