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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호의 태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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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거는 이 태클은 완벽한 퇴장 감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것은 두말 할 것 없는 완벽한 퇴장이었다. 자하가 거칠게 들어오는 태클을 확인하고 발을 뺀 것이 그에겐 행운이었다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심판은 접촉이 없었기에 망설였을 수는 있다. 하지만 너무나도 깊은 태클이었기에 변명 거리는 없었다. 꼭 두 다리를 부러뜨려야만 퇴장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심판 역시 판정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지했을 것이다. 다시 그 장면을 본다면 심판도 퇴장을 줄 것"이라며 말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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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의 선제골 장면 역시 논란이 일고 있다. 전반 46분, 후안 마타의 프리킥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가슴으로 떨어뜨려 놓았다. 이를 포그바가 마무리 하며 팀의 선제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첫 번째로 이브라히모비치가 공을 터치하는 장면에서 공이 가슴이 아닌 손에 맞은 듯한 장면이 있었다. 또한 동시에 포그바의 위치가 오프사이드였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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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의 팔꿈치 사용
갤러거는 "이것은 FA에서 확인해 봐야 할 만한 사항이다. 개인적으로 수 많은 카메라가 있는 경기장에서 왜 선수들이 저런 행동을 하는 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어 "심판이 저 장면을 봤다면, 아마도 레드 카드를 꺼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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