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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이 뭔가요"라는 질문에 장 의원이 김경숙 증인을 가리키며 "혼내주세요"라고 말했다는 후문이다. 한 네티즌은 청문회가 끝나기 전 장 의원에게 문자메시지로 '웃음 사건' 진상에 대한 답변을 받았다며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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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웃음을 뿜은 박범계 의원의 이름을 빗대 '박뿜계'라는 별명을 붙이는 등 박 의원의 웃음 영상이 청문회 이후 폭발적인 화제가 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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