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서영주가 JTBC 새 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 첫방을 기념하여 응원 메시지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솔로몬의 위증'에서 이소우 역을 맡은 서영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솔로몬의 위증에서 이소우 역할을 맡은 서영주 입니다. 16일 오후 8시 30분 JTBC에서 '솔로몬의 위증'이 첫 방송됩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며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앞서 원작자인 미야베 미유키와는 JTBC와 일문일답에서 "가장 첫 장면인 소우의 죽음이 인상 깊다. 소우의 시신이 눈 속에서 발견되는 장면이다. 일본 영화에서도 굉장히 인상적으로 그려졌다. 소설을 처음 쓸 때도 충격적인 장면이라고 생각하면서 썼다'며 서영주가 연기하는 소우의 캐릭터에 애정을 보였다.
서영주가 원작의 캐릭터를 어떤 식으로 자신을 표현할지 오늘(1일) 오후 8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화인컷엔터테인먼트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
홍경민, 남의 도시락으로 허세부리다 “아 쪽팔려”..“우리 꺼 아니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
- 5.'또 127년 역사상 최초' 510억 헐값, 美 왜 경악했나…"ML 전체 영입 발 뺐다고? 미친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