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승우는 내년 1월이 되면 만 19세가 된다. 때문에 18세 이하 팀인 후베닐 A를 떠나야만 한다. 그러나 이미 운명은 정해져 있다. 자연스럽게 바르셀로나 B로 올라가기로 돼 있다. 올 시즌 초 내부적으로 정리가 됐다.
Advertisement
이승우의 화두도 2군 승격이 아니다. 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이미 2군 승격이 정해진 수순이라면 2군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최대 관심사다. 2군 소속이 된다고 하더라도 우선 주전경쟁이 만만치 않다. 이미 2군 소속인 미드필더 백승호도 좀처럼 많은 출전시간을 부여받지 못하고 있다. 또 출전 기회를 얻는다고 하더라도 라 마시아(바르셀로나 유스 시스템) 출신이 1군 멤버가 될 확률은 낮다. 현재 바르셀로나 1군(22명)에는 7명의 유스 출신 선수들이 등록돼 있다. 메시를 필두로 조르디 알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조르디 마시프, 세르지 로베르토, 하피냐, 세르지오 부스케츠 뿐이다.
Advertisement
이승우는 올 시즌 국제축구연맹(FIFA) 징계 이전의 몸놀림을 보여주고 있다. 후베닐A 16경기에서 출전, 8골을 기록 중이다. 프리시즌과 유럽유스리그 10경기까지 더하면 15골로 늘어난다. 특히 지난 11일 페리올렌세 원정에선 해트트릭을 쏘아 올리기도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