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공조' 현빈과 김주혁의 열애에 이목이 쏠렸다.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수사 액션 영화 '공조'(김성훈 감독, JK필름 제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사회를 맡은 방송인 박경림은 김주혁에 "얼굴이 좋아졌다"라고 농담을 했고, 옆에서 크게 웃던 현빈을 향해 박경림은 "웃을 때가 아니다"라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주혁은 배우 이유영과 열애를 인정했고, 현빈은 강소라와 열애를 인정했기 때문.
한편 '공조'는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가 시작되고, 임무를 완수해야만 하는 특수부대 북한형사와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생계형 남한형사의 예측할 수 없는 팀플레이를 그린 영화다. 오는 1월 개봉 예정.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정연아, 몸이 이상해"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던 동생 살려낸 한마디 ('유퀴즈')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