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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우선은 강렬한 댄스를 선보이며 시작을 알렸다. 선우선은 "안녕하세요. 선우선입니다"며 환한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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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선은 '민교 길들이기' 코너를 통해 고양이에 빙의된 김민교를 고양이 엄마의 능숙함으로 길들였다. 세상에서 제일 매력적인 '캣맘'으로 등장한 선우선은 직장 후배인 김민교의 고양이스러움을 발견하고, 자신의 실종된 고양이 '미우'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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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선은 "처음에 시작할 때는 언제 끝나나 싶었는데 마지막이 되니까 아쉽다. 언제 이런 라이브 연기를 하겠는가 싶고,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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