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우새' 호르몬 수치가 걱정된 허지웅이 드디어 도시가스를 설치했다.
16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각자의 어머니가 지켜 보는 가운데 '혼자남' 김건모, 박수홍, 토니안, 허지웅 등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허지웅은 아침에 일어나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집안 곳곳 청소를 하고 이불교체를 하는 등 월동준비에 나섰다
이어 허지웅의 집으로 도시가스 설치기사가 방문했다.
허지웅은 "냉동밥 때문에 호르몬 수치가 떨어지는 거라고 사람들이 하도 그래서 간단한 거라도 먹어보려고 도시가스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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