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아스트로의 차은우가 학창시절 인기에 대해 깜짝 고백해 화제다.
이번 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작곡가 전영록 편' 토크대기실에서 6인조 완전체로 불후에 첫 출연한 아스트로를 소개하던 중, 멤버 차은우에게 "훈훈한 외모로 학창시절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고 말을 건네자, "운동을 좋아해서 까무잡잡했고 통통했다. 인기가 많지는 않았다"고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아스트로는 이은하의 '돌이키지 마'를 선곡, 탄탄한 가창력과 화려한 군무, 폭발적인 무대 매너는 물론, 차은우가 직접 그랜드피아노 연주까지 선보이는 등 다양한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밖에도 각종 개인기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예능감을 과시하며 토크대기실에서도 대 활약했다는 후문.
차은우의 깜짝 고백은 오늘(17일) 오후 6시 5분,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작곡가 전영록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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