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람은 죽으면 어디로 갈까. 이소우 평화로워 보였어. 편안해 보였어"라며 이소우의 죽음을 곱씹는 배준영에게서 이상함을 느낀 고서연(김현수 분)은 추모식장에서 뛰어나와 SNS를 추적해 배준영의 소재를 찾아냈다.
Advertisement
힘든 현실 앞에서 죽음을 선택하려했던 배준영을 위로한 고서연의 눈물어린 외침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울리며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이소우의 죽음을 시작으로 고발장까지 눈을 뗄 수 없이 이어졌던 긴장감 넘치는 사건의 연속에서 서연과 준영의 장면은 상처와 환경에 흔들리는 열 여덟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킴과 동시에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첫 회부터 이소우의 죽음을 통해 충격적이고 파격적인 포문을 연 '솔로몬의 위증'은 2회에서는 최우혁에 의해 살해당했다는 고발장으로 다시 한 번 파문을 예고하고 있다. 이소우의 죽음과 진실을 찾아가는 아이들의 걸음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