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박보검은 기자회견에서 검을 선물 받았다. 환한 미소로 검을 받아든 박보검은 '구르미 그린 달빛' 속 이영 세자로 돌아간 듯 날렵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또 박보검은 "칼 선물은 처음이다. 기내에 들고 탈 수 있을까 걱정"이라면서도 "의미 있는 선물 주셔서 감사하다"고 깍듯하게 인사했다.
Advertisement
이어 박보검은 현지 매체들과의 인터뷰를 진행,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애정과 해외 진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Advertisement
또 해외 진출 관련 질문에는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지만, 외국어 공부를 많이 해서 기회가 된다면 꼭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 또 팬분들과 만날 수 있는 자리나, 작품으로서 인사드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고, 나아가서 할리우드에서도 연기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그러려면 정말 피땀 눈물 흘려가면서 열심히 노력해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