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한파'는 물러가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중국발 스모그가 한반도로 접근하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나타낼 예정이다.
이날 한국환경공단은 수도권·강원영서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그 밖의 지역은 '보통'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국립환경과학원은 '서풍을 타고 유입되는 국외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오후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농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2도 등 전국이 영하 5도에서 영상 5도로 오늘보다 3,4도 가량 높겠고 낮 기온도 서울 9도, 대전 11도, 광주 12도, 부산 14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다만 서풍을 타고 오염 물질이 유입돼 내일 오전까지 중부 지방에서는 미세먼지 농도가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까지 올라갈 예정이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것은 중국 북부지역에서 발생한 최악 수준의 스모그가 서풍을 타고 한반도에 유입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